메테오라이트부터는 개인 실력을 엄격히 반영하기 위해 사전 구성 팀까지 막고 있습니다
상위권 도파민 충족은 잘못된 설명입니다. 죄송합니다.
다이아 이하 구간은 같은 구간에 오래 머무는 플레이어가 많아 텐션 리프레시의 의미가 가장 큰 곳
사전 구성 팀 허용, 듀오와 매칭 시 점수 일부 보전
친구와 함께라면 사전 구성 팀, 혼자라면 갬빗
게임 내적인 재미가 중요하다는 피드백에는 100% 공감합니다. 내적인 재미가 최우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반과 랭크의 차이처럼, 외적인 재미도 잘 설계될 필요가 있습니다.
미드 시즌인 12.4 ~ 12.6
랭크 마지막 패치 제외
다이아몬드 티어 이하
주 2회 제한
랭크 솔로큐만 가능
어뷰징은 의도 입증이 관건
갬빗을 어뷰징에 활용하면 의도성이 강해져 처벌 확률 상승
갬빗 도입 이후 집중 모니터링해서 신속 대응
"바지선에 문제가 있습니다. 최외곽 지역이 13위까지 올라오면 안 됩니다. 사망자 10% 감소도, 바지선이 사망자 분포를 빨아들인 결과입니다."
시즌 12 바지선 밸류 조정
추후 신규 지역에 대한 재발생 방지를 위한 기획 방향성 조정
"사망자 수가 가장 많았던 지역의 사망자 수도, 10% 정도 감소 했습니다."
"참고로 바지선의 사망자 발생 빈도 순위는, 중간 정도인 13위 정도였습니다."
통계를 보여줄 거면 제대로 비교해서 보여줬어야 했고, 그렇지 않으면 뺐어야 한다
무기 스킬(D1·D2 모두)이 Q — 동맥절제술의 강화 평타를 발동시키도록 변경됨
수쳐(E)의 충돌 피해는 외상을 부여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음
수쳐 벽꿍도 외상을 부여하지 않으며 콤보는 동일
방송 화면: 분쇄 등 아이템 스킬 중첩을 획득하게 변경됨
불필요한 오표기
팀 서포팅이라는 롤 자체는 분명히 의미 있음. 단, 회복 기믹이 캐릭터 플레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금처럼 큰 것은 적절치 않음
서포터의 회복과 브루저의 자체 회복기 중첩 — 연계·중첩으로 인한 시너지가 특히 더 큰 문제
초재생 차단 + 치유 감소 강화
왜 초재생인가 — 요한·샬럿의 주 특성. 회복량 증폭과 버프 부여로 힐 중심 플레이의 밸류 증폭. 전설 장비 없이도 유의미한 버프. 폭발 선인장·헌신은 최소한 스킬 적중 필요.
레니 — 자체 스킬의 강력함이 실질 문제. 시즌 11 수차례 너프로 11.7에서 완화, 시즌 12 레벨 계수 대폭 하향 + 스킬 증폭 계수 상향으로 탱 레니 견제.
극후반부 회복량(강치감 부재) 해결 + 서포터의 체질 변화
팀원 서포팅 역할은 유지하되, 회복 기믹이 메인이 아닌 플레이로 변화 시도
실험체 스킬의 개선이 필요해 즉시 진행은 어려움
처음 들어가는 시스템으로, 높은 전략 활용을 요구해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필요
플레이어분들이 시스템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사용해볼 수 있도록 낮은 값으로 시작
정규시즌 크레딧 가격 인상 예정
프리시즌에는 다양한 티어에서 해당 시점 보리에 대한 경험 확인
추후 상자 등급 조정 고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스킨 소개를 먼저, 게임의 깊은 문제들은 뒷부분에서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