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화) 저녁 7시 · 이리3
더 신중히 검토했어야 하는 부분의 성급한 결정과,
잘못 전달한 내용도 있었고,
오해를 하실 표현도 있었습니다.
방송이 끝나고, 저도 그 영상을 처음부터 다시 봤습니다.
그 표현을 다시 보면서, 저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봐도 그랬습니다.
메테오라이트부터는 개인 실력을 엄격히 반영하기 위해 사전 구성 팀까지 막고 있습니다
다이아 이하 구간은 같은 구간에 오래 머무는 플레이어가 많아 텐션 리프레시의 의미가 가장 큰 곳
사전 구성 팀 허용, 듀오와 매칭 시 점수 일부 보전
친구와 함께라면 사전 구성 팀, 혼자라면 갬빗
게임 내적인 재미가 중요하다는 피드백에는 100% 공감합니다. 내적인 재미가 최우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반과 랭크의 차이처럼, 외적인 재미도 잘 설계될 필요가 있습니다.
최초 기획 의도도 원래는 하위 티어를 바라봤는데, 잘못된 욕심을 부렸습니다. 반성합니다.
미드 시즌인 12.4 ~ 12.6
랭크 마지막 패치 제외
문제 발생 시, 운영 기간을 즉시 단축할 수 있는 준비
어뷰징은 의도 입증이 관건
갬빗을 어뷰징에 활용하면 의도성이 강해져 처벌 확률 상승
갬빗 도입 이후 집중 모니터링해서 어뷰징 우려 불식
"바지선에 문제가 있습니다. 최외곽 지역이 13위까지 올라오면 안 됩니다. 사망자 10% 감소도, 바지선이 사망자 분포를 빨아들인 결과입니다."
시즌 12 바지선 밸류 조정
추후 신규 지역에 대한 재발생 방지를 위한 기획 방향성 조정
"사망자 수가 가장 많았던 지역의 사망자 수도, 10% 정도 감소 했습니다."
"참고로 바지선의 사망자 발생 빈도 순위는, 중간 정도인 13위 정도였습니다."
무기 스킬(D1·D2 모두)이 Q — 동맥절제술의 강화 평타를 발동시키도록 변경됨
수쳐(E)는 외상을 부여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음
수쳐 벽꿍도 외상을 부여하지 않으며 콤보는 동일
간담회 화면: 분쇄 등 아이템 스킬 중첩을 획득하게 변경됨
팀 서포팅이라는 롤 자체는 분명히 의미 있음. 단, 회복 기믹이 캐릭터 플레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금처럼 큰 것은 적절치 않음
서포터의 회복과 브루저의 자체 회복기 중첩 — 단독 유지력의 문제보다 연계·중첩에서 더 큰 문제 발생
초재생 차단 + 치유 감소 강화
왜 초재생인가 — 요한·샬럿의 주 특성. 회복량 증폭과 버프 부여로 힐 중심 플레이의 밸류 증폭. 전설 장비 없이도 유의미한 버프. 폭발 선인장·헌신은 최소한 스킬 적중 필요.
레니 — 자체 스킬의 강력함이 실질 문제. 시즌 11 수차례 너프로 11.7에서 완화, 시즌 12 레벨 계수 대폭 하향 + 스킬 증폭 계수 상향으로 탱 레니 견제.
극후반부 회복량(강치감 부재) 해결 + 서포터의 체질 변화
팀원 서포팅 역할은 유지하되, 회복 기믹이 메인이 아닌 플레이로 변화 시도
실험체 스킬의 개선이 필요해 즉시 진행은 어려움
처음 들어가는 시스템으로, 높은 전략 활용을 요구해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필요
상위권에서 잘 활용할 기믹이지만 프리시즌에는 전체 플레이어 기준으로 피드백
정규시즌 크레딧 가격 인상 예정
프리시즌에는 다양한 티어에서 해당 시점 보리에 대한 경험 확인
추후 상자 등급 조정 고려
이번 간담회는 스킨 소개를 앞에서 끝내고, 게임의 깊은 문제들을 논의하는 과정을 뒷부분에 준비했어야 했습니다.
다음 간담회부터, 아래 순서로 진행합니다.